부지급·과소지급·분쟁 사건을 지역·전문분야로 매칭. 설계사가 올리면 풀러(검증 손해사정사)에게 자동 전파, 목표 3시간 내 매칭.
의뢰인 실명·주민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사건 성격만 남기면 전문분야가 맞는 풀러에게만 자동 전파됩니다.
보험사·종목·사건유형·지역·금액대만 입력. 의뢰인 개인정보는 이 단계에서 수집하지 않습니다.
전문분야·지역·사건유형이 맞는 손해사정사에게만 자동 전달. 광범위한 브로드캐스트 아닙니다.
수임료·경력·리뷰를 비교하고 선택. 선택 후 연락처 공개, 이후 플랫폼 개입 없음. 수임계약은 사정사-의뢰인 직접.
의뢰인 성함·주민번호는 받지 않습니다. 풀러 매칭이 확정되면 카톡으로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설계사 네트워크에서 들어오는 검증된 사건만 매칭. 브로커 사건·광고 전화는 차단합니다.
보험금 부지급·과소지급 분쟁은 설계사 개인이 보험사와 직접 다투기 어렵습니다. 독립 손해사정사는 제3자 입장에서 의학자문·증빙보강·심사위 대응까지 대리할 수 있어 회수율이 유의미하게 올라갑니다.
설계사는 평생 완전 무료. 요청·매칭·연결 모든 단계에서 어떠한 비용도 청구하지 않습니다.
풀러(손해사정사)도 현재 완전 무료. 초기 합류 풀러 100명은 평생 무료로 유지됩니다. 이후 유료화 시에도 수임료 연동 성공수수료는 도입하지 않으며, 월 2만원 미만 정액의 "광고·도구 이용료" 구독 형태만 검토됩니다. 의뢰인(피보험자)의 수임료 부담은 기존 시장과 동일합니다.
매칭 단계에서는 의뢰인 실명·주민번호를 수집하지 않습니다. 설계사가 풀러를 최종 선택한 뒤, 풀러와 의뢰인 사이에서 정식 위임계약이 체결됩니다. 플랫폼은 수임 단계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등록 신청 시 금융감독원 손해사정사 자격번호를 조회해 실존 여부·징계이력을 확인합니다. 등록 이후에도 설계사 리뷰·완료 사건 평점에 따라 디렉토리 노출 순위가 조정됩니다.
풀어드림은 손해사정 업무를 직접 수행하지 않으며, 수임료에 연동된 알선 수수료를 받지 않습니다. 현재 풀러(손해사정사)에게도 무과금이며, 추후 유료화 시에도 "광고·도구 이용료"(정액 구독) 형태만 도입할 예정입니다. 수임계약은 풀러-의뢰인 간 직접 체결되며, 플랫폼은 수임 단계에 개입하지 않습니다. 보험업법 제189조의2·변호사법 제109조 유사 판례에 저촉되지 않도록 설계했습니다.